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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9/02/28 근 1년만에 블로깅... (1)

근 1년만에 블로깅...

Posted 2009/02/28 14:07 by 墮落天使
1년이 넘었는지~ 1년이 다되었는지~~ 요즘 먹고살기 힘들다 보니...

1년만에 블로깅...

힘든일도 많았고...

보드게임도 못하고... 좋아하던 영화도 못보고...

좋아하던 맛있는것도 못먹고...

이거야 원.... 완전 우울하구만...





문득 지나가다가 등려군 추모앨범을 봤어...

갑자기 생각났어... 월량대표아적심... 첨밀밀 OST이기도 했지만...

그 이전부터 참 좋아하던 곡... ^^



모두 그날 밤의 달빛 때문 이야

너무 낭만적 이어서 그만 들뜨고 말았지.

사실 알고 보면 별거 아닌데

그저 밤이 조금 밝아서

갑자기 사랑을 잊는 것이 어려웠을 뿐 이야.


둥근 달도 하늘에서

우리의 뜨거운 사랑을 보고 있잖아.

어떤 맹세의 말도 하지 마.

난 네 어깨에 입을 맞추고

네 귓가에 나즈막히 노래했지.


넌 물었어. 내가 널 얼만 깊이 사랑하는지.

널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

내 마음은 진심이고

내 사랑도 이렇게 진심인걸.

달빛이 내 마음을 표현하고 있잖아

oh yeah

달빛이 내 마음을 표현하고 있잖아


하늘의 둥근 달빛은

사람들의 무상한 만남과 헤어짐을 보고 있어.

홀로 거리를 헤매다보니

사랑과 미움사이에서 갈피를 잡을 수 없어.

난 생각만큼 강하지 않았나봐


초하루, 보름날의 달빛은(조금은 슬퍼)

매일 다르게 변하지 (네 얼굴에서)

원래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이라는 것도

단지 오해에 불과할 뿐이잖아.

그 노래를 난 천천히 불러봤어.


넌 내게 물었지, 널 얼마나 많이 사랑하는지

널 얼만큼 사랑하고 있는지

내 마음은 움직이지 않아,

내 사랑도 변하지 않을꺼야!

달빛이 내 마음을 표현하고 있잖아!


가벼운 한 번의 입맞춤이(가벼운 baby just a little kiss)

너의 마음을 움직였고 (나의 마음을 움직였고)

깊었던 그때의 사랑이 (그때의 사랑이)

지금도 그립게 만들어 (이후로 난 영원히 그리워 할꺼야.)


난 네게 묻지, 날 얼마나 많이 사랑하는지

널 얼만큼 사랑하고 있는지

잘 생각해보고  가서 한번 보렴.

달빛이 누구의 마음을 나타내고 있는지

달빛이 누구의 마음을 나타내고 있는지
달빛이 누구의 마음을 나타내고 있는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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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맨링

    | 2009/11/05 08:02 | PERMALINK | EDIT | REPLY |

    흠 월량대표아적심 쭝궈노래중 순위권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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